지금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질렀던
첫 뱀피 구두....
약간 복고스런 느낌도 나는데
라스트도 계란코로 예쁘고...
와인/그린 두종류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둘다 사버렸다...
녹색이 잘 안받긴 하지만 그래도 살 닿는 부분은 베이지로 배색 되어있으니까
괜찮으리란 믿음이엇음...
바닥창도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있다..
무채색으로 코디할 때 포인트로 신어주면 예쁠 것 같아서 샀는데....
정작 내가 요즘 걸어다니느라 별로 안신는구나...orz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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