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르지오 로씨의 웨지 샌들
카키 빛이 도는 다크 그레이 색상이다...
(아니면 그레이빛이 도는 다크 카킨가...머엉)
심플하고 짙은 색 샌들 중에 편하게 신을게 없어서(진짜?)
어찌어찌 싸게 구했음..
페이턴트라 오염도 잘 안타고
저런류의 스트렙 샌들은 어디든 신으니까....
하지만 올여름은 비가 내렸지...
홍창이라 물먹으면 끝장이라 신을 수가 없었지....orz
근데 도대체 말야...명품이라고 생겨 먹은 것들은 다 스트랩이
일일이 끼워신어야 되게 만들어 졌나요..ㅠㅠ
시거스모리슨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..장난하냐...ㅠㅠ
출근시간 바빠 죽겠는데 내가 지금 그거 껴신게 생겼습니까...ㅠㅠ
제발 고리로 만들어주세요..고리로 응??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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